본문 바로가기
여행관련

태국 방콕 그리고 파타야 (3박4일)를 다녀와서

by roundnote 2026. 3. 9.
반응형
반응형

 

1. 태국 여행 출발

 

 

 

2월 초 아내와 함께 태국 방콕과 파타야 3박 4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방콕 도착 후

 

태국의 역사와 문화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무앙보란(Ancient City)을 관광하고

 

 

 

이후 휴양지로 유명한 파타야로 이동하는 일정으로 계획했습니다.

 

 

 

 

 

 

여행은 2월 2일 저녁 19시 30분 비행기로 출발했습니다.

 

 

 

 

비행기가 동아시아 상공을 지나면서 기내 화면에 표시된 항로를 보니

대만 상공을 지나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최근 국제 뉴스에서 언급되는 중국과 대만의 긴장 관계가

잠시 떠오르기도 했지만

 

 

 

 

좁은 비행기 객석에서의 지루함과 설렘 속에

어느덧 태국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대만 상공을 지나는 모습

 

 

 

 

2. 방콕 첫날 숙박

 

 

공항에 도착한 후 입국 절차를 마치고 방콕 시내에 있는

자인 호텔 방콕(Jain Hotel Bangkok)에서 첫날 숙박을 했습니다.

 

 

 

 

늦은 시간에 도착했지만

방콕 특유의 따뜻한 공기와 활기찬 도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방콕은 태국의 수도이자 동남아시아에서도 손꼽히는 대도시로

다양한 문화와 관광지가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밤늦은 시간에도 거리에는 많은 사람들과 차량이 오가며

활기찬 분위기를 보여주었습니다.

 

 

 

 

 

 

3. 여행 중에도 유지하려고 노력한 간헐적 단식

 

 

 

현재 저는 이 블로그에서 소개드린 대로

18:6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두 달 전 체중 86kg에서 시작했는데

현재 약 81kg 정도로 체중이 줄었습니다.

 

 

 

체중이 줄면서 가장 먼저 느껴진 변화는 옷이었습니다.

 

 

 

 

예전에 입던 바지가 요즘은 허리가 너무 헐렁해져

벨트를 매야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여행을 하다 보면 식사 시간이 불규칙해지기 쉽지만

그래도 가능한 한 단식 리듬을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 호텔 조식은 완전히 포기하기 어려워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조절노력을 했습니다.

 

 

  • 과식하지 않기
  • 빵이나 튀김류 최소화
  • 과일이나 가벼운 음식 위주로 섭취
  • 전체 칼로리 최대한 줄이기

 

 

 

여행 중이라 단식을 완벽하게 지키기는 어렵지만

 

식사량을 조절하면서 최대한 관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4. 태국 역사 문화 관광지 무앙보란

 

 

 

 

다음 날에는 방콕 남쪽에 위치한

무앙보란(Muang Boran)을 방문했습니다.

 

 

 

 

이곳은 태국의 역사적 건축물과 문화유산을 재현해 놓은

대규모 야외 역사 공원입니다.

 

 
 
 
 

무앙보란은 약 100만 평 규모의 넓은 공원으로

태국 지도 모양을 본떠 설계된 독특한 관광지입니다.

 

 

 

 

공원 안에는 태국의 여러 왕조 시대 건축물과

사원들이 재현되어 있어

 

 

 

태국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아유타야 왕조, 수코타이 왕조 등

태국 역사와 관련된 건축 양식들이 재현되어 있어

 

 

 

태국 전통 건축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5. 무앙보란 주요 풍경

 
 
 
 
 

무앙보란에서 특히 인상적인 곳은

연못 위에 세워진 전통 건축물과 태국식 궁전 건축입니다.

 

 

 

 

황금빛 건축물과 연못 풍경이 어우러져

매우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공원 전체가 매우 넓기 때문에

천천히 산책하면서

 

 

여러 건축물과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관광지입니다.

 

 

 

 

 

 

 

6. 방콕에서 파타야 이동

 

 

무앙보란 관광을 마친 후

버스를 이용해 파타야(Pattaya)로 이동했습니다.

 

 

 

 

방콕에서 파타야까지는 약 150km 거리이며

버스로 약 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파타야는 원래 작은 어촌이었지만

1960년대 이후 관광지로 개발되면서

 

 

 

 

태국을 대표하는

해변 휴양지로 성장했습니다.

 

 

 

현재는 해양 스포츠, 리조트, 야시장,

다양한 관광시설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7. 파타야 J호텔 도착

 

파타야에 도착한 후

호텔 파타야(J Hotel Pattaya)에 체크인을 했습니다.

 

 

 

방콕의 대도시 분위기와 달리 파타야는

전체적으로 바다와 휴양지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이번 일정은 방콕 도착 후

 

 

 

태국 역사 문화 관광지인 무앙보란을 방문하고

이후 휴양지 파타야로 이동하는 비교적 여유로운 일정이었습니다.

 

 

 

방콕의 도시 분위기와

파타야의 휴양 분위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여행 코스입니다.

반응형